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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내가 북한에 무인기 보내…조사 받는 용의자는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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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17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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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지난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한 한국 무인기. 연합뉴스

    대한 민국을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질 수도 있는 위험 천만한 일을 ~~ 누가 사주했는지 철저히 수사해서 밝히고 구속 해서 처벌 하기를 바랍니다

30대 남성 “내가 북한에 무인기 보내…조사 받는 용의자는 제작자”
“북한 우라늄 공장 방사선·중금속 오염도 측정하려”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하는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티에프)가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자신이 무인기를 북에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나왔다. 이 인물은 경찰 조사를 받는 용의자가 자기 부탁을 받은 ‘제작자’일 뿐이라고도 했다.

16일 채널에이(A) 보도를 보면, 30대 남성 ㄱ씨는 지난해 9월부터 3차례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며, 최근 북한이 공개한 파란색 무인기는 자신이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터뷰 과정에서 과거 자신이 촬영한 영상 등을 증거로 제시하며, 북한에 보낸 무인기 가운데 2대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했다. 북한은 지난 10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지난해 9월27일과 이달 4일 두 차례 한국이 무인기를 북한에 침투시켜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ㄱ씨는 북한에 무인기를 날린 이유에 대해 “(북한 예성강에 있는)우라늄 공장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해 보려 했다”고 밝혔다. ‘연구 목적’이었다는 취지다.

앞서 군경합동조사티에프(팀장 정상진)는 이날 오후 공지를 내어 “무인기 사안과 관련하여 민간인 용의자 1명을 출석 요구하여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인기를 날린 것으로 의심되는 민간인을 특정했다는 취지다. 하지만 ㄱ씨는 채널에이와 인터뷰에서 이날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이는 자기 부탁으로 무인기를 제작하기만 했다며 “수사기관에 가서 사실대로 다 얘기하겠다”고 했다. 경찰 관계자는 ㄱ씨 주장과 관련해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맞다, 틀리다를 판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민간 무인기가)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이므로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군과 경찰은 지난 12일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명, 군 10명 등 총 30여명 규모로 티에프를 꾸려 북한 주장의 진위와 무인기를 날린 용의자를 추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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