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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19-06-0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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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사형집행

Amnesty International 발표에 의하면 중국은 사형집행 수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지만 중국 이외 다른 국가에서 집행되는 사형언도 전체를 합친 수보다 더 많으며 수천명에 - in die Tausende - 달한다고 한다. 

+  컨테이너 선박조난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컨테이너선박이 폭풍으로 인해 조난을 당하면서 약 300 개의 컨테이너가  독일과 네덜란드 경계지역 북해 바다에 떨어졌다.  일부는 이미 파손되어 내용물이 해안가로 밀려왔다.
이중 위험성이 있는 화공약품이 3개 컨테이너, 나머지는 IKEA 가구에서 TV, 장난감, 의복 등 다양하다.
주변 주민들이 해안에서 이 화물을 가져가고 있지만 국적에 따라 법적 규정의 제약을 받는다. 네덜란드는 원래  자유스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국가이다  예로 마약을 제한없이 판매토록 허용하여 독일인을 위한 공급처가 되어왔다.  따라서 해안가에 흩어져 있는 상품도 네덜란드인은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그러나 독일인에게는  마치 장물취득보다 더욱 엄격한 법이 적용되어 전혀 건드리지 못하게 되어 있다. 

+  북한 농작물 부족
UN 발표에 따르면 북한이 농작물부족을 발표하며 그 원인을 곡물의 종자관리경영의 실책으로 돌렸다고 했다.  북한은 작년에 45만 6천톤을 수입했는데 금년에는 64만 1천톤을 수입해야 한다고 한다.
UN은 북한인구에서  1천 30만명이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할것이라고 추정했다.

+ 일반차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업체
프랑크푸르트 근방도시 오펜바하에 일반차량을 전기차로 개조해주는 가족기업이 있다. 90년 역사를 가진 이 소규모  ‚기계공업소‘는 10년 전부터 이 분야에 진출 지금은 주변국가, 멀리는 남아프리카에서도 주문을 받고 있다.  필요한 부속품은 직접 만들어 내기도 한다.
개조비용은 경량 소형차량을 보면 12000 유로 정도이며 이에 밧데리 가격이 그정도 추가 된다.      ( 2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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