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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시의 가족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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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19-06-0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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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시의 가족정책

프랑크푸르트시에서는 2019년 1월부터 15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시립 수영장에 무료 입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2019년 중에 18세 미만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카드도 제공할 계획이다. 월 순수입이 4500유로를 넘지 않는 가정의 자녀들에게 해당되는데, 이는 시 전체 인구의 80퍼센트에 달한다고 한다. 중산층까지 포함한 것이다. 시에서 운영하지 않는 박물관이나 전시장까지 확장하여 문화생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는 것인데, 시립박물관이나 전시장은 이미 미성년들에게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시는 이미 20열여덟 해 8월부터 유치원을 무료화 했다. 식비외 다른 비용이 들지 않는다. 자녀를 둔 젊은 가족이 매우 환영할 정책이다. 나아가, 헤센 주 전체 학생과 직업훈련생들에게 해당되는 학생티켙이라는 것도 있다. 하루 1유로, 즉 1년 365유로 정도의 비용으로 헤센 주 전역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데, 1년 전 도입되었다.

이런 가족친화적인 정책은 도시와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한다. 대부분의 대도시가 그렇듯이 프랑크푸르트시도 재정이 좋지 않다. 2019년에도 몇 억대 적자를 볼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이런 정책을 고수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할 수 있다. 인구 숫자로 독일 5대 도시인 프랑크푸르트 상주인구가 지난 해 말 74만명을 넘었는데, 이것은 그 전 해보다 11.469명이 늘어난 숫자이다. 독일 다른 대도시에 비해 증가비율이 높다. 가족친화정책과 무관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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