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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약" 소개

작성일 19-06-0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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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2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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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만병통치약으로  꼽을만한 자랑꺼리 약?이 있다.

특기할만한 사실은 전국에 있는 모든 병원 입원실 앞 복도에는 음식운반용 카트가 있고 그 위에는2 리터  마호병  2개가  24시간 놓여있다.  하나는 „Kamillen 차“이고 또 하나는 Pfefferminztee 이다.  환자용 셀프서비스 제도다.

특히 카밀렌차는  실제로 독일인 가정상비약이라 할 정도의 „약차“ 수준이다. 옛날 옛적 양약이 없을 때 모든 종류의 염증에는 이  Tee가 가장 애용된 것이다. 즉 아스피린, 마이싱 시대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Kamillentee다.
원인불명의  소화불량이 헬리코 박터 박테리아 때문이라는 사실이 발견된 1990년대 초까지도 위병 치료에는 카밀렌의  몫이 컸다.
요즘도  눈염증인 결막염 치료에는 70여종의 안약보다도 부작용없이 가장 효능이 뚜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치질환자에게도 편리한 염증제거용으로 애용되고 있다.

3년 전 미국 텍사스대학에서 65세 이상 연령층이  장기복용시 29%가 수명이 길어졌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있었는데 남성에게는 이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불가사의한 결과다. 그러나 고혈당을 낮추고 심리적 불안감, 콜레스테린 감소, 혈액희석 작용 등 흥미있는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보도되고 있다.  새로운 카밀렌의 재부활을 예고하는 듯하다.
카밀렌 테는 식품점에도 있지만 역시 직접 약방에서 더 양질의 Tee를 구할 수 있다.

+  국제박람회에 나오는 „모조품“대회

프랑크푸르트에서 매 해 열리는 Ambiente (소모품국제박람회)에서는 금년에도  전시장에 진열된 가짜 모조품을 골라  „네가티브 상품상“을 선출했다. 여기에는 Plagiarius (인간강도)라는 멋쟁이  호칭이 붙게된다.
이번에도1,2,3등 모두를 중국이 독차지했다. 3년 연속된 중국의 영광이었지만  2년 전에는 대만 제품이 하나 섞여있었다.  국제 모조품 시장에는 조직범죄단이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 여기서 발각되면 즉각 형사입건되고 형벌을 받지만 범죄조직의 활동은 매년 끈기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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