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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9-06-0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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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방문하는 의사안내

일반 개업의가 환자를 가정방문하여 진료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  그만큼 시간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이 틈을 이용해 환자를 방문하여 진료서비스를  하는 의료업체가 생겨났다.

의료진은 아침 7시부터 저녁 23시까지 직접 가정 방문하거나 비데오진료를 맡는다. 즉  저녁이나 주말에 위급환자들을 상대로 한다. 노인층이나 중병으로 움직일 수 없는 환자 그리고 어린아이도  고객에 속한다. 시간을 절약해야 하는 환자를 위해 호텔이나 직장왕진도 가능하며 심전기 측정도 가능하다.
일반보험 가입자는 왕진료비로 180 유로를 계산하면 된다.
이 의료업체는 www.alpha-aerzte.de 이다.  Tel. 069 – 8740 967 982.
또 하나의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업체는 www.  medlanes.com  Tel.  069 – 348 737 897.  전국적으로 대도시에 진출해 있다.   


+  독일 방언
독일 방언의 발전, 변화과정은 매우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는  가정환경, 교육수준에 영향을 받겠지만 특히 바이에른지역이나 동독지역 시민들은 고질적인 지역 액센트의 특징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래 문장은 헷센주 방언을 발음 그대로 적은 것이다.
Liber papa, ich woesche dir fil  Schpas bei der apeit.
 철자법에 맞는  원문은 
 Lieber Papa,  Ich wuensche dir viel Spass bei der Arbeit. 이다 

+ 대학생들이 받는  스트레스
독일 대학 및 학술조사위원회(베를린 자유대 소속)와  유명 의료보험사에서 공동으로  6200 명의 학생상대  조사에서 나타난 통계에 따르면 독일대학생들의 25%가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했다.  여학생의 29%, 남학생의 21%가 이에 해당한다. 또한 전체학생의 13%는  우울증에 빠져있는 상태다. 그러면  즐거움이나. 관심사, 의욕 상실증이 나타나며 혹은 자신감 상실에 빠지게 되기도 한다. 
이 결과 많은 학생이 두통, 요통 등을 호소하며 25% 이상은 심한 피로감에 시달리는데 이는 일차적인 번아웃 현상(burn out)에 속하는 것이다.
그 원인을 보면 새로운 대학생활에서 느끼는 과로현상, 미래에 대한 불안감, 시험으로 인한 압력감 등이다.
학제변경으로 인해 뱃첼러과정에서 시험이 잦아지고 수준도 높아졌다.  이 뱃첼러과정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디필롬과정에서 보다  더 높아진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 82%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매우 양호하다고 보며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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