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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7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
박근혜는 자진 하야하고 탄핵정국은 끝내라
최고관리자 02-22 1
6
전 세계의 돈 90조 달러 가량의 1/3수준인 30조 달러 가량이 영연방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Paper Company에 저장되어있다고 짐작한다. 영국이 별 다른 산업도 없으면서 잘 사는 이유가 여기에있다. 세계 돈의 1/3인 30조 달러는 사실 돈의 주인은 필요하지 않은 돈이다. 세계의 금보유 증명서도 사실 금없이 증명서만 발행되어 유통될 뿐이지 금은 사라진지 오래라는 것이다. 영연방의 Paper Company도 영국이 벌써 다 쓰고 보관증만 남아있을 확율이 높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함정이 바로 여기에있다. ㅋ
최고관리자 02-19 12
5
한국의 아파트가 평균 5억원이라고한다. 소가 웃을 일이 벌어지고 있다. 닭장같은 수십층 빌딩의 허공에 사는 집이 5억이라니 한국을 제외한 세계 어디에도 없는 일이 벌어지고있다. 이 거품은 올 해를 넘기지 못할 것이다. 이 불황에 불나비처럼 마지막 폭탄 돌리기에 참여한 부동산은 곧 붕괴될 것이다.
최고관리자 08-01 441
4
HAPIMAG(하피막)은 Hotel, APartment, IMmobilie AG(주식회사) 의 준말이며 1962년 설립하여 현재 53년의 역사를 가진 주식형 콘도회사로서 유럽과 미국, 영국, 그란 카나리아 제도의 60여 군데에 콘도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본사는 스위스 Baar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 60여군데의 1/3에 해당하는 콘도가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 집중되어있다. 회원권은 약12000유로이다. 또한 회원권은 월부로도 구입할 수 있스며, 20%의 선금과 함께 대략월 200유로로 구입 가능하며 구입즉시 전지역의 콘도에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최고관리자 09-07 783
3
유럽중앙은행은 유로존 국가의 경기부양책으로 이들 국가의 국채매입을 시작하기로 의결했다. 금년 3월부터 최소한 2016년 9월까지 매월 600억 유로의 국채를 매입할 계획이다. 전체 액수는 1조 1000 억 유로에 달한다. 이와 같이 유럽중앙은행이 재정위기 국가의 국채를 대량 매입하게 된 배경은 통화량을 증가시킴으로써 경기활성화 및 물가상승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독일 재계는 예상치의 두 배가 되는 국채매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국채매입 결정에 대해 독일에서 가장 격렬한 부정적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독일연방은행장 바이데만은 국채매입으로 인해 유럽중앙은행은 최대의 빗더미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비난했으나 이탈리아 출신의 드라기 유럽중앙은행장은 은행내부 협의회의에서 대다수 의결에 따른 것이라며 비난의 화살을 피해가는 듯 했다. 유럽중앙은행이 이번 결정을 취하게 된 데는 유로국가의 경기활성화를 이루고 데플레에 빠지는 것을 방지한다는 것이다. 일본은 이미 10년 전부터 데플레로 인해 허덕이고 있다. 데플레에는 한번 빠지게 되면 혜쳐나오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유럽에도 이미 데플레의 전조라고 할 수 있는 물가하락과 소비축소의 경향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은 2 %의 인프레를 이상적으로 본다. 2 % 보다 높으면 구매력이 감소하며 2 % 보다 낮으면 데플레의 위험성이 커진다. 데플레에서는 물가가 내리고 국민들의 소비성향이 줄어 경기침체가 오게 된다. 중앙은행은 봉급과 물가 상승률간에 적합한 균형이 유지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이다. 독일은 경기회복의 수단으로 꾸준히 산업계 및 사회개혁을 요구해 왔으나 이미 높은 실…
최고관리자 03-10 1122
2
그리스의 재정위기가 두드러지게 표면화되면서 언론에 큰 관심사로 부상하게 된 것은 대선 선거운동시기부터였다. 좌파 진영은 당시 여당의 경제정책에 대해 정면으로 반기를 들고 나왔다. 이들이 내세운 항목을 보면 정부가 실현한 국책기업 민영화 취소, 채권단을 대표하는 트로이카와의 협조 중단, 인력감축, 봉급인하 등 각종 재정긴축방안 환원, 그리스가 지고 있는 부채탕감 추진 등의 내용이다. 과거 정부가 실행해 온 개혁안에 대해 전적으로 거부하고 나온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 역개혁을 위한 재정을 확보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언급이 미약했다. 탈세자들에게서 세금을 징수를 한다는 정도에 그쳤다. 그리스는 유럽연합과의 협상에서 처음부터 특이한 방법을 취했다. 정부에서 수상과 재무장관이 주도역할을 담당했는데, 이들은 유럽연합 측과 협상이 있기도 전에 자기들이 협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선의 목표를 설정해 놓고 이 선상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하면 협상은 실패할 것이라는 협박성 통보를 공표하는 방식을 늘 이용했다. 예로 그리스의 협상대상자인 트로이카와 만나기 직전 앞으로 트로이카와는 공조를 거부할 것이라고 공표하는 식이다. 또 개혁안에 따라 전 정부가 실시한 정부기구의 인원감축에 대해서는 감축인원 전원을 재 임용하겠다고 장담했다. 그 재정을 어떤 방법으로 충당할지는 한 마디도 없었다. 이들의 근본원칙은 협상 전에 희망목표를 공개하며 이 안건에 대해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못박는 방식이다. 이들은 협상에서 독선과 오만에 빠진 무례함을 엿보였다. 그들의 허황되고 과장된 주장은 지난 선거 당시 표수를 의식한 포퓰리즘적인 선…
최고관리자 03-09 1059
1
+ 독일 쇼이블레 재무장관은 그리스 재무장관의 협상방법에 대해 매우 분개하고 있다. 유럽 재무장관회의에서 그리스는 개혁안을 4 개월 연장하는 조건하에 지원금을 받기로 결의되었으며 이 내용은 각 국가의회에서도 동의안을 받아야 했다. 그런데 그리스 재무장관은 그 직후 개혁안 내용은 고의적으로 불분명하게 표현함으로서 각국 의회에서 동의를 얻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배경설명을 했다. 그리고 그리스는 동시에 그리스가 걸머지고 있는 빚탕감을 요구하고 나섰다. 하루 전 회의에서는 전혀 토의조차 되지 않았던 안건이다. 그리스는 너무나 노골적으로 상대방을 회유농락하는 술책을 쓰며 희열을 느끼고 있는 듯 하다. 유럽의 기타 국민의 멘탈리티와는 전혀 일치할 수 없는 유치한 수법이다. 아마도 남쪽 국가에서는 있을 수 있는 ‚외교술‘에 속하는가 보다. 그러나 그리스 내부에서도 불신감, 불안감은 증대하고 있다. 지난 1 월 한 달동안 그리스 시민은 은행에서 270 억유로를 인출했다. 게다가 유로화 회원국중에서 그리스인의 월수입의 반에도 못 미치는 빈곤한 국가가 그리스에 지원금을 지불 한다는 모순에 대해서도 거부감은 커져가고 있다. + 독일 실업자 수는 지난 달에 비해 15000 명이 감소하여 300 만을 약간 넘는다. 이는 독일통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경기는 계속 호전되고 있어 기업은 앞으로 수 개월 간에도 신규채용은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독일의 최저임금 (Mindeslohn)은 유럽에서 네 번째로 높아 1473 유로에 달한다. 가장 높은 국가는 룩셈부르그의 1923 유로이다. + 독일 각 전역에서 절도 건수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경찰 통계보고에서 절도 증가원인이…
최고관리자 03-09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