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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15-6-15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5-06-15 (월) 06:12 조회 : 1428
= IATA는 앞으로 항공기에 들고 가는 가방 사이즈를 지금보다 약 30% 작은 사이즈로 제한할 것을 각 항공사에 요구했다. 항공사측에서 이 제안을 받드릴지는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이지만 대부분 이 제안에 동조하는 경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침은 장기적으로는 항공료 인상을 꾀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 Lufthansa 는 필요에 따라 중환자를 수송할 수 있는 소형 중환자실을 항공기에 설치할 수 있게 된다. 환자부담 항공료는 34.000 – 68.000 유로 수준이며 여행중 사고를 당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 비용은 주로 여행자보험이 부담하는데 1 년에 100 건 정도 이용되고 있다. 여기에는 의사와 간호사가 따르며 이 시설은 3명이 1 시간내로 설치할 수 있다.

= 정부는 2016년부터 일반 의료보험환자 진료와 관련 광범위한 개혁을 실행하기로 의결했다. 예를 들면  종합병원이 환자진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약품처방도 가능하게 된다,  전문의 방문은 4 주내로 가능하게 된다, 진료의사가 수술을 추천하는 경우 제 3자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즉 2016년부터 종합병원은 독일 의료계에 없던 경쟁의식이 도입되는 것이다.
성적이 나쁜 병원은 폐원도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로 어떤 방법으로 의료업적을 평가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이 따르지 않았다.

=  현재 독일고등학교 졸업생의 졸업시험 (Abitur: Abi)채점 규정은 교사와 시험내용 즉 시험 지역에 따라 균일하지 못하다. 시험문제가 각기 다르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졸업성적에도 상당한 차이가 생기며 따라서 의학 등 소위 NC 학과에 입학원서를 제출한 경우 불공정한 결과가
생기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이런 약점을 제거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으로 전국적인 공동출제가 요구되는데 이번 각 주 문부성회의에서 2017년도 졸업시험시 수학, 독어, 영어 등을 대부분 주가 공동출제하여 같은 날을 수험난자로 택하기로 했다. 헷센주는 여름 방학 시작일 사정으로 하며하지 못한다. 

=  그리스 정부와 EU 채권단과의 협상이 결렬 직전에 이르렀다. 그리스 정부는 현재 다른 나라에 비해 더욱 높은 국방예산을 감축할것을 거부하였으며 역시 동유럽국가와 포르튜갈 보다 높은 실업수당 및 최저임금의 감축에도 동의하지 않았다. 오는 주 목요일이 마지막 협상일이며 6월 말에는 그리스의 국가파산이 결정되는 운명의 날이다. 

= 독일 국회전산망이 해킹으로 인해 마비되고 상당한 자료가 유출되었다. 보수에는 1 년 - 2 년이 소요될것이라 한다.  메르켈 수상의 이름으로 2 명 의원에 보내는 메일에 바이러스 공격을 받았다.
출처는 분명치 않으나 러시아를 지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