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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뉴스 -2015. 4월 5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5-04-06 (월) 01:17 조회 : 1527
+  150명의 생명을 앗아간 부기장의 자살희생자에 대해 항공사는 5 만 유로씩을 지급한다. 이는 최종적인 액수는 아니다.  부기장은 정신과 치료를 받는 환자로 확인되었으나 항공사측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데이타보호법에 의해 직장에도 비밀보장이 되어야 한다.  그는 과거 애인에게 ‚앞으로 내 이름을 모를 사람이 없게 될것‘이라고 장담을 하기도 했었다.   

+ 사민당 ((SPD)출신 독일 수상잉었던 슈뢰더가 18년 만에 이혼수속을 마쳤다. 지금이 네 번째 이혼인만큼 언론에서도 관심을 갖고 보도한다.  70 세인 슈뢰더는 두 명의 러시아 아이(14세, 10세)을 입양했다.
독일 좌파 정치인들에게는 네 번 쯤 결혼하는 것이 평균치에 가깝다.
피셔 (Fischer)는 녹색당을 대표하는 68세대 출신 정치인으로 외무장관 역임했고  EU 위원회장을 지냈다. 정계를 떠난 후 그는 대기업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택시운전도 하고 좌파 서점운영, 70년대 프랑크푸르트 대학 사회학, 철학 청강생으로  강의실을 드나들고 혁명저변화 목적으로 오펠 자동차공장에 입사해서 활동했으나 노동자 혁명화에 실패하고 공장에서 퇴출당하기도 했다.
80년대에는 녹색당내 현실파(Realos)로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5 번 결혼의 경력을 갖고 있다.
피셔의 동지였던 콘벤디트(Cohn-Bendit)는 프랑스와 프랑크푸르트를 왕래하며 혁명을 주도했다. 프랑크푸르트 대학 사회학과 중퇴. EU 의회 녹색당대표, 프랑크푸르트 시 다중문화부서 책임자역임. 한 저서에서 70 년대 아동교육에 참여했던 그는 5세 여아에 성교육? 장면을 묘사하는 등 최근에까지도 그의 행위는 문제시 되고 있다.
최근 좌파정당 대표였던 라폰텐(Lafontaine)(71)이 27세 연하인 국회의원 동지와 결혼식을 올렸다. 4명의 지인 친척이 축하객이었다.  그 역시 네 번째가 되는 대열에 올랐다.  여성은 겨우 두 번째 결혼이었다. 

+ 빗쟁이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그리스가 이번에는 러시아의 2차대전 승리 70주년 행사에 참석하겠다는 의향을 발표하여 또 한번 유럽연합국가의 분노를 사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전 문제로 유럽연합은 이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리스는 푸틴의 도움을 얻으며 유럽을 내부적으로 분열을 꾀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스 정부는 언어와 행동 하나하나가  파렴치하고 외교관례에 어긋나는  가증스러운 행태의 연속이서 그 풍부한 아이디어에 감탄하고 있다. 그리스의 유로화탈퇴(Grexit)는 아직 최종결정된 상태는 아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리스 탈퇴로 인해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오히려 경제가 안정적이 되리라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 프랑스는 사민당 올랑드의 경제정책에 실망한 국민이 다시 보수당에 표를 던져 예상대로의 방향전환이 일고 있지만 그 변화규모에 놀라워 하고 있다.  문제해결의 관건은 경제에 달렸다.
그러므로 선거시 경기 여하에 따라 표의 움직임은 좌우로 요동을 친다. 
경기회복을 위해서는 각 분야에 걸친 개혁이 절대적이다. 이 개혁에는 예를 들어 실업자감소, 수츨증대, 국제 경쟁력 증대를 위해 사회복지비용 감축, 임금삭감, 근로시간 증대, 기업 인원감축 완화, 세금부담확대 등을 들 수 있다. 최저임금이 독일 8,50 유로인데 비해 프랑스는 10 유로를 넘는다. 근로시간은 주 35시간, 연금은 62세 부터라는 사치를 누리고 있다.
 노조는 물론 일반시민이 쉽사리 동의할 수 없는 정책이며 따라서 이런 대 개혁을 실현할 의향을 가진 정당은 다음 선거에서는 패할 각오가 따라야 한다. 정치인에게 이 정치적 생명울 요구하는 셈이다.
올랑드 수상은 지난 번 승리 후 겨혁의 첫 발을 부자들의 수입세를 75%까지 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자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은 벨지움으로 옮기겠다고 발표하고 한 백만장자는 아예 러시아로 이주한다고 했다.     
조심스럽게 개혁에 접근하고 있는 정부이지만 이번 지방의회선거에서 70% 가까이 의원직을 잃었다.  다음 총선에서 보수당이 승리한다면 체바퀴는 같은 방향으로 돌게 될것이 확실시 된다.
이데올로기가 승부를 가리는 시대는 막을 내렸다. 이제는 지식을 앞세운 경쟁력이
빵문제를 좌우하는 더욱 가혹한 시대가 닥쳐왔다.
독일은 일찌기 슈뢰더 수상이 용단을 내려 시행한 Agenda 2003 – 2005이 주요인으로 작용하여 이제는 유럽에서 유일한 수출대국으로 자리잡은 국가가 되었다. 게다가 유로화 도입은 예상치 않은 행운을 안겨 주었다. 

+ 중국에서는 정치중앙워원이었던 주용강의 범죄가 들어나 서구 언론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그는  사형수의 심장과 신장을 밀매하는 역할을 맡았다. 정확한 숫자는 국가기밀이므로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단지 확실한 것은 기타 전세계 국가의 사형수를 합친 인원보다 더 많은 숫자라는 사실만  확실하다.
중국정부는 2005년 처음으로 이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는데 차츰 사형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