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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해지는 독일경찰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09-17 (월) 04:13 조회 : 32
프랑크푸르트 경찰은 500 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밤 10시에
중안역 근방 우범지대에 기습작전을 벌였다.  일정한 수사목표가 있던 것은 아니며 힘을 과시하는 작전이었다.

사창가까지 포함된 이 지역에서 657 명을 조사했는데 마약관련 범죄, 불법쳬류, 불법 성매매 등 30 명 이상이 연행되었다.
한창 박람회로 고객이 많은 시기에 경창이 이런 '행사'를 치루는 것이 앞으로 있을 선거때문이라는 지역 상가의 불만도 있으
었지만 경찰은 이를 부인하며 앞으로 범죄와의 전쟁을 강화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지방선거가 아닌 대선에서 극우 정당 AfD가  연속적으로 득표율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과 상관이 있다.

수일 전 베를린에서는 역시 수 백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외국인 우범지대를 급습했는데 여기서는 외국인 소유 60 여개의 부동산을 차압하는 대담성을 보였다.
이들은 요르단 근방 출신 아랍인으로 여러 개 가족집단 중심의 그룹이 잔인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

또 다른 우범자역은 쾰른북쪽 도시들에 몰려 있는 찌고이너 중심의 집단이 있다.
범죄에서 자유로운 지역은 프랑크푸르트 남방으로 스위스, 오스트리아 국경까지의 지역이다.  이 지역은 보수정권이 계속 집권하고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