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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민들의 범죄활동

글쓴이 : dkvv 날짜 : 2018-07-27 (금) 05:29 조회 : 55
독일에서 한때 중국마피아들이 활발했던 때가 있었다. 당시는 중국본토가 아닌 홍콩 등 주변도시출신이었다. 이들의 호칭으로는 트리아데라는 별명이 붙었다. 암호는 중국식당에 꽃여있는 꽃 장식으로 서로 통신이 이루어졌다고 슈피겔 지가 소개했었다. 그러다가 Bad Soden 이라는 한인타운 옆 마을에 있던 중국식당이 가스폭발로 형체가 사라진 적이 있었다.  이 범죄는 오리무중의 사건으로 영원히 해결되지 못했고 그 후 잠잠해졌다.
이번에 독일경찰 150 명이  4개 지방 19개 거주지를 습격하였는데 독일거주 중국인의 범죄집단이 프랑크푸르트 지역을 중심으로 활약을 했는데  이번에 40 명이 조사대상이었다.
이들의 범죄내용은 사기결혼 (Scheinehe)이었다.  유럽국가 여권을 받게 될  중국인 남성은 3 만 유로를 지불했으며 유럽여성에게 1만 유로가 넘겨진다. 결혼신고는 덴마크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경찰은 허위 거주 신고증, 직장증명, 각종 보석, 현금과 권총 등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
위장결혼은 독일통일 후 동유럽인을 상대로 자주 벌어진 사건이었다. 바로 수 년전에는 한국인도  결혼신고시 시당국으로부터 부당할 정도의  의심을 받은 적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