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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병인 파독

글쓴이 : Eu-Focus 날짜 : 2014-01-27 (월) 01:37 조회 : 3264
한국 간호사가 독일에 진출한지 50 년이 되어 이번에는 중국에서 간병인(Pflegerin)이  독일에 진출하고 있다. 사회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간병인 수요는 혜아릴 수 없이 증가하고 있지만 EU에서는 도저히 이 수요를 채울 수 없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내로 10 만 명 정도까지 수요는 증가하게 되는 데 요즘 이 직업교육을 받는 수는 계속 줄고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5명이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다. 이들은 중국에서 4년 제 대학을 나왔다. 대학 3년 과정과 1년 실습과정을 마쳐 뱃첼러 학위소지자들이다.  원칙적으로는 간호사이지만 상호인정문제가 걸려 있으며 독일에서는 우선 간병인이 필요하다. 금년 말까지 150 명이 오게 되어 각지로 분산된다.  중국에는 이 학과 수료자 6 만 명이 실업자로 있다고 한다.
이들이 받게 되는 봉급은 brutto 2300 유로. 중국에서 봉급은 500 유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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